동암앨범
우리 광주동암교회 유치부 친구들 예배드리고
각 반에서 공과공부와 간식을 나눠먹으며 교제의 시간을 가졌어요.
처음 왔을 땐 낯선 환경에 엄마 뒤에 숨고 눈물을 보이던 친구들이
어느새 적응하여 방긋방긋 웃고 즐겁게 활동하는 모습이 너무나 사랑스럽고 감사합니다.
쑥쑥 잘 자라고 있어요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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