동암앨범
우리 멋진 친구들, 이번 주일도 하나님을 예배하는 것을 잊지않고
예배의 자리에 모였어요. 우리 친구들 한 주 한 주 쑥쑥 자라서
이젠 의젓하게 예배도 드리고, 울지않고 유치부실에 들어오고, 헌금위원도 척척 해내고 있어요.
또 친구에게 교회에서 함께 예배드리자고 초청하는 모습도 너무나 사랑스러워요.
믿음도 쑥쑥 자라 예수님께서 마을마다 다니시며 하나님 나라를 전한 것 같이
우리도 하나님 나라를 전하고 서로 사랑하고 섬길 수 있길 소망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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